바이비트 API 연동 방법 — 읽기 전용 키 발급부터 사토시노트에 넣기까지 (2026)
가이드 · · Satoshi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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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에서 산 코인을 업비트·바이낸스 보유분과 한 표에서 보고 싶다면 바이비트 API 키를 한 번 만들어 사토시노트에 넣으면 됩니다. 이 글은 그 순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걸리는 시간은 5분 안팎이고, 비용은 없습니다.
먼저 한 가지만 짚고 갑니다. 여기서 만드는 키는 권한을 ‘읽기 전용’으로 둔 키입니다. 거래·출금 권한은 켜지 않으니, 이 키로는 코인을 팔거나 다른 곳으로 보낼 수 없습니다. 사토시노트는 저장하기 전에 키를 시험해 보고, 거래나 출금 권한이 켜진 키는 받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자세한 설명은 읽기 전용 키란? 출금은 못 하는 안전한 거래소 연동 방법에 따로 써 두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바이비트 연동은 세 단계입니다. bybit.com 프로필 아이콘 › API에서 ‘새 키 생성’ → ‘시스템 생성 API 키’를 고르고 권한을 ‘읽기 전용’으로, IP 주소에 사토시노트 서버 IP를 넣어 만든 뒤, API Key·API Secret을 사토시노트 설정 › 자산 연동 › 글로벌 › 바이비트에 넣고, 저장 전 “계정 확인”을 통과하면 끝입니다.
- 막히기 쉬운 곳: IP 주소를 비워 둔 키는 3개월 뒤 만료됨, API Secret은 한 번만 보임, 첫 연결 때 가져오는 체결은 최근 180일(7일 단위로 거슬러)·현물·USDT/USDC 호가만.
- 사토시노트(토큰포스트가 운영하는 무료 암호화폐 자산관리 앱, 거래소 18곳 읽기 전용 API 연동)에서는 바이비트 보유 종목·평균 단가·손익이 다른 거래소와 한 표에 모입니다.
시작 전에 알아둘 것 세 가지
- IP 주소를 넣지 않은 키는 3개월 뒤 만료됩니다. 바이비트는 IP 없는 키도 만들어 주지만 석 달짜리입니다. 서버 IP를 등록한 키는 만료 없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넣을 주소는 여러분 PC나 폰의 IP가 아니라, 여러분 대신 바이비트에 조회 요청을 보내는 사토시노트 서버의 IP입니다. 그 주소는 사토시노트 연동 가이드 화면에 “IP 복사하기” 버튼과 함께 적혀 있습니다.
- ‘시스템 생성 API 키’를 고릅니다. 바이비트는 키를 만들 때 종류를 묻습니다. 사토시노트에 넣는 것은 바이비트가 만들어 주는 시스템 생성 키입니다.
- API Secret은 만든 순간 한 번만 보입니다. 창을 닫으면 다시 볼 수 없고 새로 만들어야 하니, 발급되자마자 바로 복사해 두세요.
1단계 — 바이비트 웹에서 API 화면으로 가기
PC 브라우저로 bybit.com에 로그인한 뒤 우측 상단 프로필 아이콘 → API로 들어갑니다. 사토시노트 앱 안 거래소 연동 가이드에서 바이비트를 고르면 같은 경로와 등록할 서버 IP, 고를 권한이 한 화면에 나오니 그 화면을 옆에 띄워 두고 따라가면 편합니다.
2단계 — ‘새 키 생성’ → ‘시스템 생성 API 키’ → 읽기 전용
‘새 키 생성’을 누르고 ‘시스템 생성 API 키’를 고릅니다. 그다음 입력 칸은 이렇습니다.
- 이름은 나중에 알아볼 수 있는 것으로 적습니다. “SatoshiNote”처럼요.
- 권한은 ‘읽기 전용’으로 둡니다. 거래·출금은 켜지 않습니다. 자산관리 앱이 평균 단가와 손익을 계산하는 데 필요한 것은 잔고와 체결 내역을 읽는 권한뿐입니다.
- IP 주소 칸에 사토시노트 가이드 화면의 “IP 복사하기” 버튼으로 복사한 주소를 붙여넣습니다. 이 칸을 채워야 3개월 만료가 없어집니다.
입력을 마치고 생성을 누르면 이메일/OTP 인증이 한 번 더 나옵니다.
3단계 — API Key · API Secret 복사
인증을 통과하면 API Key와 API Secret이 보입니다. 둘 다 바로 복사하세요. API Secret은 이 화면을 벗어나면 다시 볼 수 없습니다.
4단계 — 사토시노트에 붙여넣기
사토시노트 앱(satoshinote.io)에 로그인한 뒤 설정 → 자산 연동으로 가서 글로벌 탭에서 바이비트를 고르고 API Key와 API Secret을 붙여넣습니다. 몇 초 안에 계정 확인 → 최근 체결 조회 → 투자 기록 정리 세 단계가 지나가고, 종목별 보유 수량·평균 단가·평가손익이 한 표에 채워집니다. 키는 사토시노트 서버에 암호화해 저장되고, 거래소에 조회 요청을 보낼 때만 씁니다. 첫 연결은 아래 설명대로 체결을 7일씩 거슬러 가져오므로 다른 거래소보다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연동이 끝나면 매일 아침 같은 숫자를 메일 보고서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져오는 범위 — 첫 연결 때 최근 180일, 7일 단위로
바이비트 연동에서 미리 알아 둘 것은 가져오는 범위입니다. 설정 › 자산 연동의 바이비트 칸 아래 “가져오는 범위” 상자에도 같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 처음 연결할 때 최근 180일(약 6개월)까지의 현물 체결을 가져옵니다. 바이비트 API는 체결 내역을 한 번에 7일씩만 주기 때문에, 사토시노트가 7일 단위로 거슬러 올라가며 모읍니다. 계정 종류에 따라 바이비트가 주는 기간이 더 짧을 수 있습니다.
- 그 뒤는 자동 동기화가 새 체결을 계속 쌓아 갑니다. 180일보다 오래된 거래는 캘린더에서 직접 입력해야 평균 단가가 맞습니다.
- 현물 체결만 가져옵니다. 선물·마진 거래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 USDT·USDC 호가만 기록합니다. ETH/BTC처럼 코인끼리 바꾼 체결은 원가를 알 수 없어 건너뜁니다.
- 체결가는 USDT 기준이라, 체결 시점의 업비트 KRW-USDT 환율로 자동 환산해 원화로 저장합니다.
자주 막히는 곳
“계정 확인” 단계에서 실패해요.
가장 흔한 원인은 IP 주소입니다. 바이비트 키 상세 화면에서 등록 IP를 확인하고, 사토시노트 가이드 화면의 서버 IP와 같은지 보세요. 키를 복사할 때 앞뒤 공백이 섞여 들어가도 실패하니 다시 붙여넣어 보세요. API Secret을 잃어버렸다면 같은 순서로 새 키를 만드는 게 빠릅니다.
권한을 ‘읽기 전용’ 말고 더 켜면 어떻게 되나요?
거래나 출금 권한이 켜진 키는 사토시노트가 저장 전 시험 단계에서 거절합니다. 바이비트에서 권한을 ‘읽기 전용’으로 고쳐 다시 넣거나, 새 키를 만들어 주세요.
반년 전 거래가 안 보여요.
정상입니다. 첫 연결 때 가져오는 범위가 최근 180일이고, 계정 종류에 따라 더 짧을 수도 있습니다. 그 전에 산 코인은 잔고에는 잡히지만 체결 내역이 없어 입금으로 기록되니, 캘린더에서 당시 가격으로 직접 입력하면 평균 단가가 맞춰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이비트 키는 만료가 있나요?
IP 주소를 넣지 않은 키는 만든 날부터 3개월 뒤 만료됩니다. 서버 IP를 등록한 키는 만료가 없습니다. 만료된 키는 같은 순서로 새로 만들어 사토시노트에서 키를 바꿔 넣으면 됩니다.
첫 연결이 다른 거래소보다 오래 걸리는 이유가 뭔가요?
바이비트 API가 체결 내역을 7일 단위로만 주기 때문에, 180일치를 모으려면 조회를 여러 번 해야 합니다. 체결이 많은 계정은 첫 동기화에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그 뒤 자동 동기화는 새 체결만 가져오므로 빠릅니다.
이 키로 누가 내 코인을 출금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읽기 전용’ 키는 잔고와 체결 내역을 볼 수만 있고, 주문이나 출금은 바이비트 쪽에서 막힙니다. 사토시노트도 출금·거래 권한이 켜진 키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른 거래소도 같이 쓴다면
OKX·바이낸스처럼 다른 거래소도 쓴다면 같은 방식으로 키를 하나씩 넣으면 한 표에 합쳐집니다. 거래소별 순서는 OKX API 연동 방법, 바이낸스 API 연동 방법, 업비트 API 연동 방법에 따로 적었고, 18개 거래소 전부의 그림 가이드는 앱 안 거래소 연동 가이드에 있습니다.
사토시노트는 무료이며 읽기 전용 API 키만 받습니다. 주소는 satoshinote.io입니다.